Thursday, March 31, 2011

목욕물

2 comments :

  1. 사람을 삶는다라... 왠지 어렸을 때는 뜨거운 물에 들어가있는 걸 못견디겠더라구요. 나이가 좀 들고 나면 뜨뜻한 그 느낌이 참 좋은데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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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. 저도 나이가 드니 따뜻한 목욕이 가끔 땡기더군요. 어렸을땐 샤워도 귀찮었었는데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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