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onday, March 7, 2016

수명을 팔았다. 1년당, 1만 엔에 1

번역본은 http://0147.tistory.com/3

왜 기다리신다는 그런 말씀들을 하셔서;; 일단 또 다른 스레에 손대봤는데 천천히 그려볼 생각입니다. 업로드 주기도 불규칙할 겁니다.  정말 천천히 그릴 거에요. 









Tuesday, February 23, 2016

오랜만에 들렀다가

무려 작년 말에도 기다려주신다는 코멘트가 달린 거 보고 깜짝 놀랐네요.
저도 잊고 있던 블로그를 신경써서 들려주시는 분이 계시리라고는 상상도 못했습니다.
감사하고 죄송한 마음에 급하게 아래에 하나라도 그려오긴 했는데 앞으로도 한동안 이 블로그는 수면상태일 것 같습니다.
그동안 들려서 격려해주시고 많이 부족한 만화 잘 봐주셔서 감사했습니다.

남동생과 나 5


Thursday, July 31, 2014

펌 관련 얘기랑 걍 잡담

안녕하세요
또 시간이 흘러서 여름도 8월 한달남았습니다.
최근 며칠 방문자수와 코멘달리는 속도가 폭발적이어서 깜짝 놀랐습니다.
이어 문의댓글도 몇 개 보여서 이 포스팅에 모아서 답해볼까 합니다.

아 그 전에 확실히 하고 싶은게 다들 아시고 계시겠지만 제가 그리는 만화의 내용은 2ch스레 기반이며, 저는 다른 분들이 2ch스레를 번역해주신 걸 보고 그리고 있습니다.  즉, 내용은 제 창작이 아닙니다.  만화작화 부분만 제 창작입니다. 그냥 그 말 하고 싶었어요. 

문의 얘기로 돌아와서, 이 블로그에 있는 만화들은 다 펌 자유입니다.  막 퍼가셔도 괜찮습니다.  어디로 퍼가시는지 언제 퍼가시는지 묻지도 따지지도 않습니다.  출처 표기해주시면 감사하지만 퍼가시는 분 자유에 맡기겠습니다. 

그리고 제 만화로 또 다른 창작활동 하신다고 문의주신 분이 계셔서.. 이런 경우도 막 갖다 쓰세요.  좋은 창작활동에 보탬에 된다면 저도 기쁩니다.  

일일이 답댓글 드리진 못했지만 댓글 달아주시면 하나하나 읽고 있습니다.  다 감사드리고 기쁘게 읽고, 읽을 때마다 뿌듯함을 느끼고 있습니다.

사실 스레를 완결까지 만화화 하는게 힘든게 중간에 질리거든요.  그래서 검과 소녀라는 스레도 몇 주 전에 시작은 해뒀는데 도저히 끝장볼 자신이 없어서 손 놓고 있습니다.  아래에 있는 게 그거에요.  

앞으로 검과 소녀를 완결하기로 다시 마음을 먹을지 다른 스레를 손댈지 모르겠지만 아마 한동안은 업데이트 없을 것 같습니다ㅠㅠ